정의 평화 창조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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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바오로 형제의 외로운 투쟁.
작성자 carmis
작성일자 2019-07-09
조회수 40
한 형제가 있습니다.
박성진 바오로!

10여년전 가진 재산 다 싸들고
건설 사업차 몽골로 가서 아파트를 지었습니다.
거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합니다.
모교회(이명박 전대통령과 관련된 교회.)와 계약을해서 아파트 한동을 팔게되는데
계약금만 받고 덩치 큰 나머지 잔금을  못받게 됩니다.
때문에 빛더미속에서
근근히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안스럽습니다.

전직은 대기업의 간부였고
후에 경영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아
대학교수로 재직하던중
앞의 모교회와 관련해 모함을 받아 직장을 잃게 되었답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변호사도 선임 못한채
본인이 직접 법정관련 서류를 챙기며
외로이  싸우고 계시네요.
대한민국의 현 법치상황 안에서 말이죠.ㅠㅠ

기도와 연대로
지쳐가는 형제님을 일으켜 세워야 하지 않을까요?
거대한 힘과 권력 앞에서
외로이 홀로 서 있는 형제에게서 연민의 마음이 일어납니다.

후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물을 것입니다.
'누가 이 형제의 이웃이 되어 주었는가?'

JPIC의 정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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