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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문기사 ll 초자연적인 덕과 대신덕(p83-84)
작성자 배영미(모니카)
작성일자 2022-06-02
조회수 172

초자연적인 덕과 대신덕

 

1852725일 일요일

 

1. 바오로 사도의 말씀대로

그리스도인이 단단한 주춧돌이신 그리스도 위에 영적 집의 형태로 세워졌다면,

또 다른 한편, 영원한 지혜께서 의인 안에 살고 계시다면,

덕행학교는 학생들이 자아인식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프로그램을 세웠다.

그러므로 학생들은 이 목적을 위해 이렇게 아름답고 웅장한 건물의 외관 뿐 아니라

그 안에 있는 모든 풍요로움, 아름다움, 그리고 경이로움에 대해서도 관상해야 한다.

인간적이고 자연적인 덕에 관한 강좌를 마치고 내일은 초자연적 덕과 대신덕에 대해 설명한다.

이 덕들은 하느님의 온 집의 내부를 장식하는 덕으로써 왕자의 옥좌에,

집을 지탱하는 기둥에, 그 내부를 구성하는 모든 부분에 살아 있는 별처럼 빛난다.

 

2. 강론은 성 야고보 축일에 대해서 하며

스페인에 야보고 사도처럼 불경에 맞서는 수호자이며

하느님과 함께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하는 중재자가 필요한지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덕행 교리서 제36).

내일 행사는 5시에 시작하여 7시에 마친다.

 

덕행학교의 교장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