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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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하는 교회를 잘 돌보십시오. 교회의 눈물을 닦아주고, 탄식할 때 위로하고 슬픔을 덜어 주십시오.”
(설립자 저서 ‘교회와 나의 관계’ I,31)

전교가르멜수녀회의 영성에는 구약의 예언자 엘리야와 가르멜의 성녀 예수의 데레사의 관상적 침묵과 교회를 위한 사도적 열정이 우리 수녀회의 설립자인 복자 프란치스코 빨라우의 교회에 대한 신비체험과 결합되어 있다.

이에 우리는 하느님과 우정 어린 사귐 안에서 그분의 말씀을 듣는 관상적 태도와 예언자적 열정을 지니면서 교회의 신비인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고, 삼위일체의 친교를 살고 증거하고 있다.

“하느님의 영광이 부르는 곳으로 가겠습니다”라는 설립자의 말씀에 따라 전교가르멜수녀회는 다양한 사도직의 분야에 개방되어 교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는 어디든 가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