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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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직

내 사명은 당신이 무한히 아름답고 사랑스럽다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그들로 하여금 당신을 사랑하도록 선포하는 것입니다.
설립자 복자 프란치스코 빨라우 신부

현재 한국 준관구는 서울 통의동에 본원을 두고 있으며, 사직동에 영성의 집이 있고, 부산에 지청원소, 인천에 수련소, 서울에 유기서원소가 있다. 본당 사도직으로 구리 토평동 성당, 전주 서신동 성당, 부산 망미동 성당이 있고, 공부방으로 부산 물만골과 논산 꿈나무 배움터가 있다. 그 외 사회적 약자에 관심을 갖고 환자, 젊은이, 다문화 가정, 이주 노동자, 노숙인, 노인 복지, 상담 분야에서 하느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고 있다. 또한 갈수록 삶의 의미와 하느님께 가는 길을 찾는 현대인들을 위해 ‘성녀 예수의 데레사 묵상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해외 선교로 탄자니아, 스페인, 중국 등에도 회원을 파견하여 예수님의 제자라는 정체성을 지니고 그 지역의 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예수의 성녀 데레사 기도학교

묵상기도란
자기가 하느님께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
그 하느님과 단둘이 자주 이야기하면서 사귀는
친밀한 우정의 나눔이라고 생각합니다.
(천주자비의 글 8,5)

1. 내용

  • 교회 안에서 기도의 스승이요 신비신학자이며 영성의 대가로 널리 알려진 성녀 예수의 데레사의 가르침을 따른다.
  • 성녀 예수의 데레사의 주요저서인 <천주자비의 글> <완덕의길> <영혼의 성>을 중심으로 성녀의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배운다.
  • 이론적이고 실천적으로 기도의 과정을 심화한다.
  • 고독과 침묵 안에서 하느님과의 깊은 만남을 갈망하고 사랑의 실천적 삶을 살도록 돕는다.

2. 기도학교 2년 과정(학기당 10강의)

  • 1학년 1학기 : 성녀의 생애, 기도개념
  • 1학년 2학기 : 일반적 기도의 단계와 덕
  • 2학년 1학기 : 기도의 네 단계
  • 2학년 2학기 : 『영혼의 성』

    * 각 학기 마다 종강은 침묵피정

3. 기도학교 역사

스페인 맨발가르멜 수도회에서 가르멜의 묵상기도를 가르치는 기도모임(G.O.T: Grupos de Oracion Teresiana)을 1990년 한국 전교가르멜 수녀회에서 도입하였다.

전교가르멜수녀회는 기도생활을 통해 삶과 신앙의 일치를 이루고자 갈망하는 한국교회의 현실에 응답하고자 서울, 인천, 부산에서 기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기도학교 2년 과정 * 학기별 10강(4학기 : 총 40강)
  매월 격주 개강일 신청문의
서울
화요반 10시 – 12:30
목요반 10시 – 12:30
수요저녁반 19:30 – 22:00
3월
영성의 집(사직동)
02)737-7764
인천
화요반 10시 – 12:30
화요저녁반 19:30 – 22:00
3월
수련소(계산동)
032)542-2989
부산 월요반 10시 – 12:30
월요저녁반 19:30 – 22:00
3월
청원소(연산동)
051)865-7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