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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은...
작성자 이명인
작성일자 2022-07-10
조회수 136
"사랑은 좋은 지향만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를 돌보려고 할 때는 자신을 잊으십시오.
그때 당신은 내 보호 아래 안전합니다.
내가 당신을 보살피니까요.


<관계 20장 11절>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이다.
사랑은 안일함을 용납하지 않는다.
사랑은 사랑하는 이를 닮게 한다.
사랑은 그 대상을 위해 자신의 생명을 바치게 한다.


신부님의 사랑에 대한 단상은 오늘날에도 바래지 않는
찬란한 빛이다.
결국, 신부님은 그 사랑의 대상을 위해 남김없이 바치고
떠나가셨다.
사랑하는 대상을 위해 불태운 인생은 그 자체로 아름답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