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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는 엘리야의 가족입니다
작성자 하경미
작성일자 2022-07-20
조회수 71
"여러분의 일은 나의 일이고,
나의 일과 여러분의 일은 하느님의 일입니다.

  ... 우리는 엘리야의 가족입니다."
(편지77,2)

  오늘은 전교가르멜 한국 준관구의 주보성인이신 '성 엘리야 축일'입니다.
  빨라우 신부님은 당시 시우다델라에 계셨던 화나 그라시아스 수녀님에게
 수녀회 창립이 하느님의 섭리 안에서 계획된 것임을 확신하도록 이 편지를 쓰셨지요.


 그 확신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까지 그리고 재속전교가르멜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엘리야의 가족입니다. 고맙습니다, 하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