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이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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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내 도시락으로 충분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 선미
작성일자 2022-07-21
조회수 67


"하느님과 일치하여 사십시오.
그 밖에 모든 것은 거품이요 연기요
그림자처럼 사라지고 말 것입니다."
<편지38,7>


내가 무엇인가에 집착하고 묶여 있을때
신부님의 말씀은 다시 주님과의 일치에로
길을 돌리게 해줍니다.


잠시 소풍나온 삶
다른 사람이 무슨 도시락을 싸왔는지 비교하기 보다
엄마 하느님이 싸주신 나의 도시락만으로도 충분하고 그것으로도 나누어 먹을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