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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와 우리를 위한 말씀
작성자 하경미
작성일자 2022-11-06
조회수 46



"하느님께서는 여러분을 사랑하십니다.

 여러분을 잊지 않고 계십니다.  ...

 그러니 영혼과 건강을 오로지 하느님께 맡기십시오.

 일들이 제 갈 길을 가도록 그냥 놔두고 괘념치 마십시오."

(편지 72,2)

이것은 빨라우 신부님께서 당신의 서거 150주년 경축행사를 마무리하는 오늘,
저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나는 지난 번 편지에 수녀회의 창립은 하느님의 뜻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점에 덧붙여 말하는데, 창립은 거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더 성장하지 못하면 마치 질식해 버린 풀과 같습니다." 

(편지 73,2)  

지난 한 해에 감사하며,
주신 은총에 힘입어 더 힘차게 친교와 형제애의 은사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